
(인천=뉴스1) 신창원 기자 = 27일 오후 인천도시철도 1호선 부평역 피아노계단(일명 건강계단)을 시민들이 오르고 있다.
피아노계단은 이용객이 계단을 오를 때마다 센서가 작동해 피아노 첫 번째 음계‘도’부터 차례로 소리를 내고 열량소모량과 건강수명 증가량이 표시된다.2013.8.27/뉴스1
shincw@news1.kr
피아노계단은 이용객이 계단을 오를 때마다 센서가 작동해 피아노 첫 번째 음계‘도’부터 차례로 소리를 내고 열량소모량과 건강수명 증가량이 표시된다.2013.8.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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