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미국)=뉴스1) 임세영 기자 = 세계 최대 가전·IT(정보기술) 박람회 CES 2023 개막 이틀째인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중앙홀에 마련된 SK그룹 부스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뇌전증 발작을 예측 감지하는 디지털 헬스기기 제로 글래스를 써보고 있다. 2023.1.7/뉴스1seiyu@news1.kr관련 키워드CES2023라스베이거스SK최태원임세영 기자 인사말하는 김종철 방미통 위원장국무회의 주재하는 김민석 총리발언하는 김민석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