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김영훈 기자 = 17일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열린 '제17회 부산불꽃축제' 에서 화려한 불꽃이 부산 밤바다를 수놓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3년만에 정상개최된 부산불꽃축제는 초대형 불꽃과 광안대교 경관조명을 활용한 미디어파사드 연출, 화려한 불꽃과 조명, 음악이 어우러져 스토리텔링이 가미된 부산멀티불꽃쇼와 해외 초청 불꽃쇼를 만나볼 수 있다. 2022.12.17/뉴스1
hoonkee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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