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14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린 미국-아프리카 리더 서밋 중 배우자 프로그램서 연설을 하고 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