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카타르)=뉴스1) 이동해 기자 = 일본축구 수비의 전설 이하라 마사미가 27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아스파이어 존 훈련장에서 가나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2.11.27/뉴스1eastsea@news1.kr관련 키워드2022월드컵대한민국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