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 로이터=뉴스1) 이유진 기자 = 23일 밤10시 독일과 일본의 2022 카타르 월드컵 E조 1차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에 참석한 일본 대표팀 모리타 히데마사(리스본) 선수가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