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태형 기자 =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 방한을 하루 앞둔 16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에쓰오일 본사에 환영 현수막이 부착돼 있다. 2022.11.16/뉴스1phototom@news1.kr관련 키워드무함마드빈살만사우디아라비아관련 사진[포토] 미·사우디 투자 포럼에 참석한 머스크와 트럼프[포토] 빈살만 맞이하는 트럼프 대통령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