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영호 기자 = 18일 오후 서울 중구 구민회관 특설링에서 열린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슈퍼라이트급 타이틀매치 4차 방어전에 나선 챔피언 김민욱(태극무늬)이 도전자 호소가와 발렌타인 (일본)를 맞아 KO 펀치를 날리고 있다.2013.8.18/뉴스1yhpres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