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알람 AFP=뉴스1) 이서영 기자 = 14일 말레이시아 당국은 19일 총선을 앞두고 장마철 폭우로 인한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수천 명을 임시 대피소로 대피시켰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말레이시아가 최악의 홍수 피해를 겪었을 당시 사진이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