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축구선수 손흥민이 이태원 압사 참사를 애도했다.
손흥민은 30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더 이상 안타까운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며 사고 피해자들께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라고 적었다.
손흥민은 해외 팬들에게도 영어로 소식을 전했다. "토트넘 팬들 오늘도 우리를 응원해줘서 고마워, 우리는 너희들 덕분에 승리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내 모든 생각이 한국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있다는 것이야. 나는 이 뉴스를 읽게 되어 마음이 너무 아파. 모두가 이 사실을 알았으면 한다. 조국을 위해 힘을 보내달라"고 덧붙였다.(손흥민 SNS)2022.10.30/뉴스1
newskija@news1.kr
손흥민은 30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더 이상 안타까운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며 사고 피해자들께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라고 적었다.
손흥민은 해외 팬들에게도 영어로 소식을 전했다. "토트넘 팬들 오늘도 우리를 응원해줘서 고마워, 우리는 너희들 덕분에 승리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내 모든 생각이 한국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있다는 것이야. 나는 이 뉴스를 읽게 되어 마음이 너무 아파. 모두가 이 사실을 알았으면 한다. 조국을 위해 힘을 보내달라"고 덧붙였다.(손흥민 SNS)2022.10.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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