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리즈 트러스 영국 총리가 20일 (현지시간) 런던 총리 관저 앞에서 남편 휴 오리어리가 동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역대 최단명인 취임 44일만에 사임을 밝히고 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