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김영훈 기자 =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는 방탄소년단(BTS) 콘서트 '옛 투 컴 인 부산'(Yet To Come in Busan)이 열리는 15일 부산 연제구 아시아드주경기장 상공에 BTS멤버 석진의 광고비행선을 비행하고 있다. 2022.10.15/뉴스1hoonkeem@news1.kr관련 키워드BTS방탄소년단2030부산엑스포Yet To Come in Bus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