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뉴스1) 이준성 기자 = 13일 밤(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튜디오 에르미타쥬(Studio de l’Ermitage)에서 재즈 바이올리니스트 손모은이 첫번째 정규앨범 ‘내면들(Intérieurs)’의 발매 기념 공연을 벌이고 있다.
프랑스 리메 국립음악원 바이올린과 교수로 재직 중인 손모은은 지난 2019년 프랑스 현지 재즈 뮤지션들과 ‘손모은 프로젝트’를 결성, 프랑스 3대 재즈 클럽인 선셋 선사이드(Sunset-Sunside), 배제 살레(Baiser Salé), 르 바르비종(Le barbizon)를 포함한 유명 재즈클럽을 중심으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손모은은 2015년 레오폴드 벨랑 국제 콩쿨 재즈부문 1위, 2016년 같은 콩쿠르에서 재즈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22년 파리의 대표적인 재즈 공연장인 선셋 선사이드(Sunset-Sunside)에서 주최한 콩쿨 트로페 드 선셋-선사이드 (Trophées de Sunset-Sunside) 에서 작곡 부문 1위, 솔리스트 부문 2위를 수상하며 프랑스 재즈계의 주목과 관심을 받고 있다. 2022.10.15/뉴스1.
oldpic316@news1.kr
프랑스 리메 국립음악원 바이올린과 교수로 재직 중인 손모은은 지난 2019년 프랑스 현지 재즈 뮤지션들과 ‘손모은 프로젝트’를 결성, 프랑스 3대 재즈 클럽인 선셋 선사이드(Sunset-Sunside), 배제 살레(Baiser Salé), 르 바르비종(Le barbizon)를 포함한 유명 재즈클럽을 중심으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손모은은 2015년 레오폴드 벨랑 국제 콩쿨 재즈부문 1위, 2016년 같은 콩쿠르에서 재즈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22년 파리의 대표적인 재즈 공연장인 선셋 선사이드(Sunset-Sunside)에서 주최한 콩쿨 트로페 드 선셋-선사이드 (Trophées de Sunset-Sunside) 에서 작곡 부문 1위, 솔리스트 부문 2위를 수상하며 프랑스 재즈계의 주목과 관심을 받고 있다. 2022.10.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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