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서울랜드는 할로윈 시즌을 맞아 이색 할로윈 가면과 카니발을 결합한 새로운 축제 ‘2022 서울랜드 할로윈 마디그라’를 오는 11월 6일까지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은 과천 서울랜드에서 공연단이 하회탈, 사자탈 등 전통 탈을 모티브로 한 이색 가면을 쓰고 할로윈 퍼포먼스를 펼치는 모습. (서울랜드 제공) 2022.10.5/뉴스1kkoraz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