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3일(현지시간) 허리케인 '피오나' 가 휩쓸고 간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폰세의 공항에 도착해 전용기를 내리고 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