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캐리비안 베이 '마르카리베 더 베이사이드 카페 2.0(Mar Caribe The Bayside Cafe, 이하 마르카리베 2.0)'을 본격 재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카리브 가을 축제'를 컨셉으로 체험존이 확장돼 무료 입장해 이용할 수 있는 면적이 약 30% 이상 넓어졌으며, 11월 중순까지 운영될 예정으로 세부 운영 일정은 기상 상황 등에 따라 수시 변동될 수 있다.
사진은 캐리비안 베이에서 모델들이 마르카리베 2.0을 즐기는 모습. (에버랜드 제공) 2022.9.29/뉴스1
photo_desk@news1.kr
'카리브 가을 축제'를 컨셉으로 체험존이 확장돼 무료 입장해 이용할 수 있는 면적이 약 30% 이상 넓어졌으며, 11월 중순까지 운영될 예정으로 세부 운영 일정은 기상 상황 등에 따라 수시 변동될 수 있다.
사진은 캐리비안 베이에서 모델들이 마르카리베 2.0을 즐기는 모습. (에버랜드 제공) 2022.9.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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