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22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제10회 마포진로박람회'에서 학생들이 건축가를 체험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마포구 내 14개 중학교 1학년 학생 2400여명을 대상으로 직업 체험존과 △진로상담존 △학과탐색존 △이벤트존 4개의 주요테마로 구성된 103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2022.9.22/뉴스1seiyu@news1.kr관련 키워드마포진로박람회임세영 기자 윤호중 장관, 행정안전부 산하기관 업무보고 모두발언윤호중 장관, 행정안전부 산하기관 업무보고 모두발언모두발언하는 윤호중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