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19일(현지시간) 영국 해군 병사들이 런던 웨스터민스터 사원에서 장례식을 마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관을 웰링턴 아치로 운구하고 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