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하르덴베르크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캐서린 타이 미국 USTR 대표와 메리 응 캐나다 통상장관이 15일(현지시간) 노이하르덴베르크에서 열린 G7 경제 무역 장관 회의를 마치고 포옹을 하고 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