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에버랜드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추석 명절 연휴를 맞아 다채로운 한가위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전통 민속놀이 체험부터 새롭게 오픈하는 판다 IT 체험관과 할로윈 축제까지 취향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명절 연휴를 알차게 보낼 수 있다. 사진은 관람객들과 기념 촬영을 위해 한복을 입고 등장한 에버랜드 대표 캐릭터 레니와 라라. (에버랜드 제공) 2022.9.5/뉴스1
photo@news1.kr
전통 민속놀이 체험부터 새롭게 오픈하는 판다 IT 체험관과 할로윈 축제까지 취향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명절 연휴를 알차게 보낼 수 있다. 사진은 관람객들과 기념 촬영을 위해 한복을 입고 등장한 에버랜드 대표 캐릭터 레니와 라라. (에버랜드 제공) 2022.9.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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