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5일 오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1층에 문을 연 팝업스토에서 모델들이 고숙성 그레인 위스키 '로얄살루트 21년 블렌디드 그레인'을 선보이고 있다.
'로얄살루트 21년 블렌디드 그레인'은 최소 21년 이상 숙성된 희귀 그레인 원액을 선별, 아메리칸 오크 캐스크 숙성을 거쳐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를 선사한다. 또한 브랜드 최초로 투명 유리 보틀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2022.9.5/뉴스1
newsmaker82@news1.kr
'로얄살루트 21년 블렌디드 그레인'은 최소 21년 이상 숙성된 희귀 그레인 원액을 선별, 아메리칸 오크 캐스크 숙성을 거쳐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를 선사한다. 또한 브랜드 최초로 투명 유리 보틀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2022.9.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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