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공화국기'를 부각하며 '애국심'과 수령에 대한 '충성심'을 강조했다. 신문은 "국기에 대한 관점과 태도는 조국을 대하는 관점과 태도이며 그것은 곧 수령을 받드는 자세와 입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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