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스마트공장 구축 우수 사례로 선정된 도금업체 '동아플레이팅'의 이오선 대표가 2일 삼성전자 광주캠퍼스에서 열린 ‘상생형 스마트공장 킥오프 행사’에서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은 중기부가 대기업·공공기관과 함께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8년 4개 대기업과 시작한 이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올해에는 33개의 대기업, 공공기관과 함께 1,000개 사에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제공) 2022.9.2/뉴스1
photo@news1.kr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은 중기부가 대기업·공공기관과 함께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8년 4개 대기업과 시작한 이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올해에는 33개의 대기업, 공공기관과 함께 1,000개 사에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제공) 2022.9.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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