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LG전자가 애플 홈킷, 아카라에 이어 국내 IoT(사물인터넷) 브랜드 헤이홈(Hejhome)의 다양한 기기를 LG 씽큐(LG ThinQ) 앱과 연동해 차별화된 스마트홈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LG전자는 LG 씽큐 앱에 연동되는 기기 확대뿐만 아니라 가전과 IoT 기기를 더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모드 기능과 자동화 기능도 강화한다. (LG전자 제공) 2022.8.28/뉴스1
kkoraz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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