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일꾼들은 당의 사상과 의도를 환히 꿰들고 대중 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을 불러일으켜 당의 노선과 정책을 무조건 끝까지 결사 관철해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사진은 원산영예군인가방공장으로 "가방의 질을 높여나가도록 종업원들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라고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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