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김영훈 기자 = 부산관광공사 직원들과 한국방문위원회 직원들이 16일 부산 강서구 김해국제공항 국제선청사에서 정부의 특별시행에 따라 지난 4일부터 8월 한 달간 무비자 입국이 허용된 일본인 관광객들에게 기념품을 나눠주고 있다. 2022.8.16/뉴스1hoonkeem@news1.kr관련 키워드김해국제공항일본인무비자입국관광객해외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