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뉴스1) 김용빈 기자 = 일간 베스트 저장소 회원들이 31일 충북 청주시 서문대교에 고(故)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 합동 분향소를 마련했다. 분향소를 찾은 회원들이 분향을 하고 있다. 지난 25일 투신예고를 한 성 대표는 다음날 서울 마포대교에서 투신해 29일 오후 서강대교 남단 100m 지점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013.7.31/뉴스1vin806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