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모은 한미 공군 조종사들

(서울=뉴스1) = 공군은 미 공군과 지난 1일부터 연합작전 능력 향상을 위한 ‘쌍매훈련’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훈련은 같은 기간 제20전투비행단과 미 51전투비행단에서 각각 …
(서울=뉴스1) = 공군은 미 공군과 지난 1일부터 연합작전 능력 향상을 위한 ‘쌍매훈련’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훈련은 같은 기간 제20전투비행단과 미 51전투비행단에서 각각 실시됐다.

20전비에서는 우리 공군의 KF-16, 미 공군의 F-16 전력이 참가했고 , 51비에서는 미 공군의 A-10과 우리 공군의 KA-1, FA-50이 연합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을 마친 FA-50 임무조종사들과 미국 A-10 조종사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공군 제공) 2022.8.5/뉴스1

photo@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