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공군은 미 공군과 지난 1일부터 연합작전 능력 향상을 위한 ‘쌍매훈련’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훈련은 같은 기간 제20전투비행단과 미 51전투비행단에서 각각 실시됐다.
20전비에서는 우리 공군의 KF-16, 미 공군의 F-16 전력이 참가했고 , 51비에서는 미 공군의 A-10과 우리 공군의 KA-1, FA-50이 연합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을 마친 FA-50 임무조종사들과 미국 A-10 조종사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공군 제공) 2022.8.5/뉴스1
photo@news1.kr
20전비에서는 우리 공군의 KF-16, 미 공군의 F-16 전력이 참가했고 , 51비에서는 미 공군의 A-10과 우리 공군의 KA-1, FA-50이 연합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을 마친 FA-50 임무조종사들과 미국 A-10 조종사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공군 제공) 2022.8.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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