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이 22일 오후 광역교통 개선을 위한 송파나들목 개량공사 중인 송파IC 2교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에게 보고를 받고 있다.
송파IC 2교 등 1순환고속도로 3개지점은 2017년부터 위례신도시 주민들의 요구로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경관사업비용을 부담하고 한국도로공사가 시행하는 방식으로 경관개선공사를 이어가다 사후 유지비용을 어느 기관에서 부담 할 것인가를 두고 기관 갈등으로 지난 2021년 공사가 중단되었다. 이에 주민들의 집단민원을 접수한 권익위는 현장조사 및 기관협의와 의견수렴 등을 거쳐 조정안을 마련해 문제를 해결, 공사가 재개되었다. 2022.7.22/뉴스1
psy5179@news1.kr
송파IC 2교 등 1순환고속도로 3개지점은 2017년부터 위례신도시 주민들의 요구로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경관사업비용을 부담하고 한국도로공사가 시행하는 방식으로 경관개선공사를 이어가다 사후 유지비용을 어느 기관에서 부담 할 것인가를 두고 기관 갈등으로 지난 2021년 공사가 중단되었다. 이에 주민들의 집단민원을 접수한 권익위는 현장조사 및 기관협의와 의견수렴 등을 거쳐 조정안을 마련해 문제를 해결, 공사가 재개되었다. 2022.7.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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