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 사태가 조합장의 갑작스러운 사임으로 새 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둔촌주공 재건축은 조합 집행부와 시공사업단의 갈등으로 3개월 넘게 공사가 중단된 상태다.
18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김현철 둔촌주공 재건축 조합은 전날 조합원에게 보내는 문자를 통해 사임 의사를 밝혔다. 사진은 18일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 현장 모습. 2022.7.18/뉴스1
psy5179@news1.kr
18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김현철 둔촌주공 재건축 조합은 전날 조합원에게 보내는 문자를 통해 사임 의사를 밝혔다. 사진은 18일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 현장 모습. 2022.7.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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