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다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무함마드 빈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16일(현지시간) 제다에서 열린 걸프협력회의(GCC)+3 정상회의에 참석한 셰이크 타밈 빈 하마드 알사니 카타르 군주와 포옹을 하고 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