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자주민주평화통일민족위원회 관계자들이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F-35A 연합훈련 강행, 반북 색깔론 공세, 한반도 긴장 고조 윤석열 대통령 규탄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F-35A 연합훈련 강행을 비롯해 7~8월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한미연합훈련이 예정돼 있다"면서 "급변하는 정세 속에서 한반도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윤석열 대통령의 행보는 위험천만하다"고 주장했다. 2022.7.15/뉴스1
newsmaker82@news1.kr
이날 참가자들은 "F-35A 연합훈련 강행을 비롯해 7~8월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한미연합훈련이 예정돼 있다"면서 "급변하는 정세 속에서 한반도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윤석열 대통령의 행보는 위험천만하다"고 주장했다. 2022.7.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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