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KT는 현재 리모델링 공사 중인 서울 종로구 광화문 WEST 사옥의 가림막을 대형 미디어파사드로 재탄생 시키고, 광화문을 찾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콘텐츠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앞으로 1년간 매일 저녁 일몰 시간 이후 미디어파사드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해당 공사 가림막에는 리모델링 전 구 사옥의 외형이 벗겨지면서 새로운 신 사옥의 모습이 드러나는 모습이 표현되어 있다. (KT 제공) 2022.7.13/뉴스1
photo@news1.kr
앞으로 1년간 매일 저녁 일몰 시간 이후 미디어파사드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해당 공사 가림막에는 리모델링 전 구 사옥의 외형이 벗겨지면서 새로운 신 사옥의 모습이 드러나는 모습이 표현되어 있다. (KT 제공) 2022.7.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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