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7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어울림광장에서 열린 '2022 지구에게 아름다운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섬유로 만든 옷을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이번 패션쇼에서는 리사이클 섬유, 비건 소재 등을 활용해 환경을 보호하고 기후위기에 맞서는 다양한 패션을 선보인다. 2022.7.7/뉴스1
newsmaker82@news1.kr
이번 패션쇼에서는 리사이클 섬유, 비건 소재 등을 활용해 환경을 보호하고 기후위기에 맞서는 다양한 패션을 선보인다. 2022.7.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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