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전혜원 기자 = 25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1층 '디젤' 시계매장에서 일반 시계보다 몸체가 2배 가까이 큰 빅(Big) 사이즈 패션시계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시계는 이태리 명품 토탈패션 브랜드 '디젤(DIESEL)'에서 출시한 것으로 화려한 색상과 아날로그와 디지털 기능을 복합한 상품으로 바캉스철 젊은층으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롯데백화점 광복점에서는 28일까지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선글라스, 패션시계 특집' 행사를 진행해 패션시계를 최고 50%까지 할인판매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제공) 2013.7.25/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