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타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콜롬비아 첫 좌파 대통령에 당선된 구스타보 페트로가 19일(현지시간) 보고타에서 대선 결선투표서 좌파 연합이 승리한 뒤 딸 소피아의 볼에 입을 맞추고 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