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6일(현지시간) 2022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가 열리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남자 계영 400m에 나서는 황선우(좌측부터)과 김지훈, 이유연, 김민준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올댓스포츠 제공) 2022.6.17/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수영관련 사진[CES 2026]수영장 청소로봇을 소개합니다서귀포 바다에서 시작하는 새해서귀포 겨울바다에 \'풍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