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서울을 비롯한 경기 남부 지역에 시간당 30mm가 넘는 장대비가 쏟아진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탄천주차장에서 관계자들이 침수된 차량을 밀고 있다.2013.7.22/뉴스1skitsc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