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서울 강서구 방화뉴타운 방화5재정비촉진구역(방화5구역)이 시공사 선정에 나서며 지난달 사업시행인가에 이어 시공사 선정까지 재건축 사업 속도를 내고 있다. 방화5구역 주택재건축 조합은 지난 3일 시공사 선정 입찰 공고를 냈다. 방화5구역은 방화뉴타운에서 가장 큰 사업지로 지하 3층~지상 15층 28개 동 1657가구 규모의 새 아파트로 재탄생할 계획이다. 사진은 8일 서울 강서구 방화5구역 모습. 2022.6.8/뉴스1
skitsc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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