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21일 오후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3 EAFF 동아시안컵 축구선수권대회' 대한민국과 북한의 경기에서 전반전 선취골을 넣은 한국 김수연 선수가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 순위 19위로 북한(9위)보다 한 수 아래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여자축구대표팀은 역대전적 1승 1무 11패로 절대적 열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북한 대표팀은 오는 25일 일본, 27일 중국과 차례로 경기를 치른 후 28일 출국한다. 2013.7.21/뉴스1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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