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월별 소비자물가가 최고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고물가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당분간 5%대 물가상승이 이어지면서 올해 전체 상승률이 전년 대비 4%대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단기간으로는 6%대 물가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 분위기다.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경제연구실장은 "6~7월에 운이 없으면 6%대도 나오지 않을까 싶다"며 "지난해 6~7월이 물가가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이에 대한 기저효과도 있다"고 분석했다.
5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돼지고기가 판매되고 있다. 2022.6.5/뉴스1
groot@news1.kr
전문가들은 당분간 5%대 물가상승이 이어지면서 올해 전체 상승률이 전년 대비 4%대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단기간으로는 6%대 물가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 분위기다.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경제연구실장은 "6~7월에 운이 없으면 6%대도 나오지 않을까 싶다"며 "지난해 6~7월이 물가가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이에 대한 기저효과도 있다"고 분석했다.
5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돼지고기가 판매되고 있다. 2022.6.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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