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스1) 오현지 기자 = 10일 오전 11시2분쯤 제주시 외도이동의 관광호텔 신축 공사장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근로자가 이동식 방음벽에 깔려 숨졌다.
이날 오후 작업 중지 명령이 내려진 공사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해당 공사 시공사는 CJ대한통운으로,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2022.5.10/뉴스1
ohoh@news1.kr
이날 오후 작업 중지 명령이 내려진 공사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해당 공사 시공사는 CJ대한통운으로,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2022.5.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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