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일 오후 5시 43분께 서울지하철 을지로3가역 인근 5층짜리 상가 건물 옥상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오후 7시 11분께 완전히 꺼졌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서울소방재난본부 제공) 2022.5.2/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화재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