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이동해 기자 = 김국영(왼쪽)이 19일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제51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100m 결승에서 2위를 차지한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국영은 100m 10.42 기록하며 1위로 결승선을 밟았다. 2022.4.19/뉴스1eastsea@news1.kr관련 키워드제51회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대구스타디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