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임세영 기자 = 17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 제주항공 여객기 모습이 보이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 영향으로 독점 노선에 대한 운수권 재배분에 따라 제주항공과 티웨이항공이 저비용항공사(LCC) 중 처음으로 인천~몽골 울란바토르 노선 운수권을 배분 받았다. 2022.4.17/뉴스1seiyu@news1.kr관련 키워드제주항공티웨이몽골임세영 기자 이야기 나누는 김영훈 장관·박수근 위원장·김지형 위원장발언하는 김영훈 장관브리핑하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