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9라운드 FC서울과 수원 삼성의 슈퍼매치 경기에서 수원 삼성 김건희가 상대 진영을 향해 쇄도하고 있다. 2022.4.10/뉴스1newsmaker82@news1.kr관련 키워드서울월드컵경기장FC서울수원삼성프로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