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제39회 서울소년체육대회 겸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초등부 축구 종목 서울 대표선발전'에서 신답FC와 한마음FC 학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 제공) 2022.4.3/뉴스1juani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