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태양절(4월15일) 110주년이 있는 4월을 맞아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는 반만년 민족사에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불세출의 위인, 주체의 태양"이라고 1일 보도했다. 사진은 평양 개선문에 새겨진 '김일성장군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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