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성동훈 기자 = 우크라이나로부터 피난온 고려인 이스타니슬라브(23세)씨가 30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입국한뒤 광주광역시에서 올라온 아버지 이블라디미르, 어머니 손 알로나와 만나 뜨거운 포옹을 하고 있다. 2022.3.30/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관련 사진[포토]러-우크라 전쟁 종전 협상 위해 만난 트럼프와 젤렌스키[포토] 젤렌스키와 공동 기자회견 하는 트럼프[포토]러-우크라 종전 협상 위해 만난 트럼프와 젤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