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정우가 10일 오후 서울 마포 서교동 한 클럽에서 열린 영화 '더 테러 라이브'(감독 김병우)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한강 마포대교 폭탄테러라는 최악의 재난 사태를 뉴스앵커가 독점 생중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더 테러 라이브'는 8월 1일 개봉 예정이다. 2013.7.10 머니투데이/뉴스1